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삼성전자 서초사옥 계양대에 삼성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사진=이영훈 기자)
처분 규모는 이사회 결의일 전 영업일인 지난 10일 종가(28만5000원) 기준 3227억5594만5000원이다.
지급 대상은 임원 등 928명으로, 1인당 평균 3억4800만원 상당의 주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이전 3년간 경영 실적에 따른 보상을 향후 3년간 나눠서 지급하는 장기성과인센티브(LTI)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성과에 따라 평균 연봉의 0∼300%가 책정된다.
지난해부터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LTI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