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진행 예정인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릴레이 팝업스토어 이미지. (사진=롯데백화점)
첫 번째 팝업은 한식 오마카세 ‘을지로보석’의 조서형 셰프가 맡는다. 방송 1화에서 화제를 모은 ‘찹쌀 누룽지 김치 치즈닭’을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선보이며, 행사 기간 주말에는 조 셰프가 직접 매장을 찾아 고객들과 만나는 시간도 마련한다. 이후 김호윤, 곽동훈, 신가영 셰프 등 총 6명의 셰프가 릴레이로 참여해 방송 속 인기 메뉴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도 마련했다. 팝업 메뉴를 맛본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후기 영상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심사를 통해 쇼핑지원금과 티빙(TVING) 구독권 등을 증정하는 ‘맛 평가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메뉴를 고객들이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쇼핑을 넘어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