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가 싱글캡슐 수퍼슬림 신제품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1mg’과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4mg’을 전국 편의점 및 소매점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팩 디자인에도 변화를 주어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신비로운 그라데이션 색감은 제품 특유의 청량한 시원함과 풍부한 향의 조화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더불어 팩 내부에는 각기 다른 메시지를 삽입해 소비자*들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색다른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더했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캡슐 수퍼슬림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무더운 여름철에 어울리는 시원한 맛의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맛과 사용감,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1mg’과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4mg’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0.10mg, 4.0mg·0.30mg이며, 4500원에 판매된다.
한편 JTI코리아는 강렬한 시원함을 선사하는 ‘메비우스 LBS 아이스 스톰 5mg 킹사이즈’에 이어, 지난해에는 상쾌한 맛의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mg’을, 올해는 밸런스 잡힌 ‘메비우스 아이스 트위스트’ 2종을 출시하며 시원한 맛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