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페페 강남점 사진.(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은 자사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Olipepe)가 이달 16일 서울 강남대로에 '올리페페 강남점'을 개점한다고 14일 밝혔다.
올리페페 강남점은 강남대로의 '더갤러리832' 2층에 약 110평(120석) 규모로 들어선다.
이탈리아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음식과 와인을 나누는 '뒤뜰에서의 식사'를 콘셉트로 꾸며졌다. 매장에는 강남대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창가석을 비롯해 부스석, 단체룸 등 다양한 좌석을 마련했다.
아울러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피렌체식 스테이크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를 비롯한 스테이크 메뉴를 재단장해 가장 먼저 선보인다.
스테이크 메뉴는 강남점을 시작으로 7월 중 전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개점을 기념해 15일까지 캐치테이블을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는 16일부터 8월 17일 사이에 매장 방문 시 리델 와인잔을 증정한다. 와인 1잔 가격에 3잔을 즐길 수 있는 '비노페스타'도 진행한다. 내달 말까지 콜키지 프리 혜택도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올리페페 강남점은 광화문과 여의도, 판교에서 쌓아온 올리페페만의 브랜드 경험을 한층 확장하는 매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리페페는 이탈리아 요리의 필수 재료 중 하나인 올리브(olive)와 후추(pepe)를 결합해 만든 명칭이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