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대상 제공)
대상(001680)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는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되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곱창전골·모듬순댓국·냉이된장찌개·오징어무국 등 4종이다. 국물을 얼리지 않고 농축 소스 형태로 담았으며 대상의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건더기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해동 없이 제품과 물을 넣고 끓인 뒤 180초만 더 조리하면 완성된다.
대상은 손질이 번거롭거나 조리 과정이 복잡해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메뉴를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1인 가구는 물론 가족 단위 소비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콤팩트한 크기로 냉동 보관과 캠핑 등 야외활동에도 활용하기 좋다.
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청정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컬리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오징어무국은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
앞서 대상 청정원은 지난해 7월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를 처음 선보이고 개인의 취향에 맞춰 '1인 1메뉴'로 즐길 수 있는 점과 간편한 조리법을 앞세워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물요리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맛은 물론 조리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함께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