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6'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애경산업)
홍영기 애경산업 메이크업W.W영업팀장은 “현장에서 K뷰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색조 제품에 대한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정창일 데일리케어W.W영업팀장은 “헤어·바디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들과 실질적인 유통 협력 논의를 이어갔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북미·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스에 고객들이 모여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애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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