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 신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다섯 번째 저서 출간

경제

이데일리,

2026년 7월 15일, 오후 07:25

[이데일리 박준형 기자]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46년 경영 인생에서 얻은 부와 성공의 원칙을 담은 저서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를 출간했다. 전작인 ‘말의 힘’에 이어 윤 회장이 2년 만에 선보이는 다섯 번째 저서다.

이 책은 윤 회장이 스물일곱 살에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출판, 교육, 화장품, 생활가전 렌탈 사업으로 웅진그룹을 성장시키면서 몸소 겪고 증명해 낸 이야기를 담았다. ‘어떻게 하면 돈이 들어오는가’라는 현실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돈이 들어오는 사람들의 말과 태도, 사고방식을 풀어내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책은 ▲긍정의 언어와 인간관계 등을 다룬 ‘나를 바꾸는 법’ ▲잘 파는 사람의 비밀과 생활가전 렌탈 사업의 탄생 과정을 담은 ‘일하는 법’ ▲웅진그룹의 성장 과정과 인공지능 시대 리더십을 담은 ‘미래를 만드는 법’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웅진그룹은 “경제적 성공에 관심이 높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도 큰 젊은 세대를 위해 성공의 본질을 쉽고 담백하게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윤 회장은 책에서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면 부자가 될 징조”라며 “내가 바뀌어야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상을 바꿀 수 있고, 내가 먼저 즐거워야 행복과 성공이 찾아온다”고 전한다. 또 “수많은 어려움 앞에서 내 삶이 행복해질지, 불행해질지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시선과 태도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웅진씽크빅의 단행본 브랜드 리더스북에서 출간됐으며 전국 주요 서점에서 판매된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사진=웅진그룹)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사진=웅진그룹)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46년 경영 인생에서 얻은 부와 성공의 원칙을 담아 출간한 저서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사진=웅진그룹)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46년 경영 인생에서 얻은 부와 성공의 원칙을 담아 출간한 저서 '이런 말 자주 하면 부자 될 징조입니다'. (사진=웅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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