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샤 블랙번(Marsha Blackburn)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이승호 고려아연 사장 등 관계자들과 프로젝트 크루서블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고려아연)
블랙번 상원의원은 “혁신적인 인재들과 함께하고, 이들이 테네시주에 도입하고 있는 수준 높은 기술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테네시주 가정에 새로운 기회이자 미국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확보하도록 돕는 세대를 아우르는 투자로, 테네시주의 지속적 성장에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최윤범 회장은 비전과 책임감을 갖춘 리더로 테네시주 역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경영진과 기술진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샤 블랙번(Marsha Blackburn)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프로젝트 크루서블 현장 투어 중 현장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고려아연이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테네시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통합 제련소 사업이다. 총 11조원을 투자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미국 국가 안보와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을 공급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호 고려아연 사장은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가장 큰 경쟁력은 결국 사람이며, 이들이 온산제련소에서 축적한 기술과 운영 노하우가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 제련소를 완성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블랙번 상원의원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이 이 과정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고려아연의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샤 블랙번(Marsha Blackburn)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이승호 고려아연 사장과 김기준·조정호 부사장 등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아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