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현송 "물가 목표 안정적 수렴 확신 들 때까지 대응"

경제

뉴스1,

2026년 7월 16일, 오전 11:35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이는 3년 6개월(42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으로,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긴축 국면에 들어서게 됐다.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6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기자간담회

min7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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