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딜리쉬는 단백질 함량은 물론 맛과 칼로리, 식이섬유까지 균형 있게 갖춘 ‘딜리쉬 프로틴 쉐이크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산 단백질 원료를 블렌딩해 1회 섭취 시 단백질 20g, 식이섬유 4.3g, 칼로리 159kcal, 당류 2.8g(아사이베리볼 맛 기준)을 제공한다. 고단백·저칼로리·고식이섬유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맛과 식감, 포만감까지 고려한 육각형 쉐이크로 설계해 칼로리 부담 없이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물만 넣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식감을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등 영양성분을 한 포에 담고, 바삭한 크런치 토핑을 더해 씹는 즐거움과 포만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설탕 대신 식물 유래 감미료를 사용해 가벼운 달콤함을 구현했다.
6가지 맛은 아옳이(김민영)와 현주디(김현지)가 추천한 ‘아사이베리볼’과 ‘콘&크루통팝’을 비롯해 ‘헤이즐넛초코’, ‘그레인블렌드’, ‘딥말차라떼’, ‘해피버스데이’로 구성된다. 특히 ‘해피버스데이’는 운동과 뷰티 인플루언서 민가영이 공동 개발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딜리쉬 관계자는 “단백질 쉐이크를 더 오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영양 성분은 물론 풍미, 식감까지 함께 고려한 프로틴 쉐이크 플레이버 6종을 선보였다. 물만 넣어도 맛있는 6가지 크런치 토핑으로 차별화한 만큼, 식단관리 치트키로 톡톡히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