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제품 이미지.(사진=더퓨처)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총 3종이다. 대표 제품인 ‘칼로 스텝밀’은 실내에서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운동 기구다. ‘칼로 EMS 레깅스’는 운동 중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전기 근육 자극(EMS) 미세전류를 활용해 하체 근육 자극을 돕는 웨어러블 제품이다. ‘칼로 EMS 슬림 코어 벨트’는 복부와 옆구리 등 코어 부위에 EMS 자극을 전달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돕는 헬스케어 기기다.
칼로는 이달 말 올리브베러를 통해 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이는 등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도경백 더퓨처 대표는 “올리브베러가 제안하는 다양한 웰니스 카테고리 안에서 칼로의 바디 퍼포먼스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신체 루틴을 보다 쉽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