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나 할인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 금액의 1%를 기본 청구할인으로 제공한다. 매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즉시 할인이 적용돼 편의성과 범용성을 높였다
또 직장인 및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식비·장보기·교통·통신 등 4대 필수 생활 영역 혜택을 강화했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충족 시 △음식점·주점 및 배달앱 △쿠팡·컬리·SSG닷컴·이마트·롯데마트·다이소 △택시·카카오T·주유소 △이동통신 3사 자동납부 등에서 5% 청구할인을 제공하며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 2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OTT 및 구독 서비스 할인도 제공한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시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디즈니플러스, T우주패스 정기결제 건에 대해 월 최대 5000원 한도 내에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고정소비 및 정기결제 할인 혜택을 합산하면 월 최대 1만 7000원까지 절감이 가능하다.
연회비는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실물 카드와 모바일 전용 카드로 이원화했다. 해외겸용(마스터카드) 및 국내전용 모두 실물 카드는 2만 5000원, 모바일 전용 카드는 1만 9000원으로 책정했다. 모바일 카드를 선택하면 동일한 혜택을 유지하면서 연회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조건 없는 1% 할인이라는 기본 혜택에 필수 소비와 구독 할인까지 더한 올인원 카드”라며 “앞으로도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감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우리WON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