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대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올해 에너지대상은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이 받았다. 이 제품은 AI와 첨단 센서를 기반으로 사용 환경을 분석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너지대상과 함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도 수상했다.
대표 기능인 ‘부재 절전’은 모션 레이더를 활용해 사용자의 활동 여부를 감지하고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냉방을 약하게 유지하거나 전원을 꺼 최대 42%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다. ‘쾌적제습’ 기능도 습도 센서를 활용해 냉매를 정교하게 제어함으로써 기존 제습 기능 대비 최대 30%의 에너지를 절감한다.
‘인피니트 라인 후드일체형 인덕션’은 에너지기술상을 받았다. 최대 7400W의 강력한 화력을 구현하면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갖췄으며, 공기질 센서를 활용해 흡입력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모드와 원격 전원 차단, 끓음 감지 기능 등을 적용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에너지대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2019년부터 8년 연속 에너지대상을 수상하며 고효율 생활가전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너지 기술을 지속 발전시켜 혁신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