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앳홈 제공)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의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21일 앳홈은 톰이 국내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 Bunny Pony)와 첫 협업을 진행하고 대표 제품인 '더 글로우 시그니처'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기능 중심의 뷰티 디바이스에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키티버니포니의 토끼 모티브와 패턴을 적용해 피부 관리 제품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정판 에디션은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협업 굿즈로 구성됐다. 파우치와 디바이스 헤드 전용 멀티클리너, 세안밴드, 스티커 등을 함께 제공하며, 멀티클리너와 세안밴드는 블루·핑크·블랙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특허 등록을 완료한 물방울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다. 3메가헤르츠(MHz)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피부 각질층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됐으며, 피부 광채와 탄력, 보습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정판 에디션은 톰 공식 온라인몰과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판매한다. 회사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피부 관리 시간을 보다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제안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기능과 디자인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oong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