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이번 전시회에 자사 치약 브랜드 ‘유시몰’과 북미 자회사 ‘더크렘샵’을 내세우며 참가했다. 유시몰은 대표 제품 ‘유시몰 퍼플 코렉터 치약’의 대표 색상인 ‘강렬한 퍼플’을 테마로 부스를 꾸몄고, 미백체험실부터 대형 치약 오브제, 포토존 등을 함께 운영했다.
미백체험실에선 실제 유시몰 퍼플 코렉터 치약의 핵심 기술인 보색 원리를 활용한 미백 시연도 선보였다. 이는 미국 지상파 방송사(KTLA)에 보도되기도 했다.
더크렘샵은 이번 코스모프로프에서 개편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최초 공개했다. 더크렘샵은 미국 잘파세대를 겨냥해 ‘LA의 힙한 감성과 감각적인 K뷰티의 결합’를 새로운 지향점으로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대표 제품인 ‘키스 앤 블러쉬’를 비롯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히트 업 글로우 업’, ‘쿨 퀀치’, ‘폰 크러시’ 등을 선보였다. 또한 맞춤 제품을 완성하는 ‘키스 앤 블러쉬 참 바’ 체험존도 운영했다.
회사 관계자는 “과학적 연구 기반의 뛰어난 효능을 소비자가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며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인텔리전트 K뷰티’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브랜드 인지도와 입지를 견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