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캠프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설립 10년 미만의 창업기업으로 복수 실증 과제에 지원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은 실제 지역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수요기관과 협업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기회를 갖는다. 공공기관, 대·중견기업 연계를 통한 후속 사업도 지원 받는다.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을 진행한 뒤 서류 검토 과정을 거쳐 8월 중 지역별 일대일 밋업·매칭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 기업은 8월부터 10월까지 현장실증을 수행한다.
디캠프 관계자는 “지역실증은 스타트업이 새로운 시장에서 사업 가능성을 확인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성장 기회”라며 “디캠프는 스타트업이 지역 현장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검증하고 긍정적인 사업 레퍼런스를 확보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