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윤경석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여신지원부문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 및 김검수 사회금융본부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 등 MG따숨봉사단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봉사단은 관악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면서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우리동네 MG수해방지 복지시설 사업’과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여름철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