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 다이닝 가구 ‘포멜로’ 시리즈 (사진=신세계까사)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까사미아의 대표 혼수 가구인 포멜로 시리즈는 지난해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0% 신장했다. 올해는 매월 평균 700세트씩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내구성이 뛰어난 세라믹 상판, 애쉬 원목 프레임의 조화로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품력으로 입소문을 탔다는 전언이다.
최근에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사이즈 라인업을 확장하며 더욱 판매를 가속화했다. 포멜로 기본 4~6인용 테이블에 지난해 소형 평형과 1~2인 가구를 고려한 2인 콤팩트 모델이 추가됐다. 2023년 7월 출시 이후 2년만에 누적 판매 1만 세트를 돌파했고 까사미아 ‘웨딩클럽’ 고객 구매 순위에서도 2년간 캄포 소파에 이어 전체 2위를 기록했다.
포멜로는 실제 까사미아의 다이닝 카테고리 매출까지 견인하고 있다. 까사미아 다이닝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약 10% 늘었으며 2025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5% 신장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함께 보테와 알로 다이닝 시리즈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보테 시리즈는 2025년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50% 늘었으며 지난해 4분기 출시한 신제품 알로 시리즈는 올해 1분기 판매가 2배로 증가했고 2분기는 1분기 대비 20% 신장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이닝 공간에 대한 고객의 기준과 안목이 더 다양해지고 높아지는 추세”라며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를 중심으로 다져온 브랜드 경쟁력을 다이닝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고객의 생활 방식 변화에 발맞춘 라인업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