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중복 맞이 보양 먹거리 할인…장어·삼계탕 특가

경제

이데일리,

2026년 7월 22일, 오전 06:05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중복을 맞아 보양 먹거리와 여름철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롯데마트)
(사진=롯데마트)
대표 보양 식재료인 닭고기와 장어, 전복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상생통닭 백숙용’과 영계 2종을 할인 판매하고, 훈제치킨 슬라이스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간편 보양식 행사도 마련했다. 한마리 장어덮밥과 한판 훈제오리를 특가에 판매하며,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상온 삼계탕 전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15% 할인한다. ‘요리하다’ 삼계탕 상품은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약 35% 할인 판매한다.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통해 손질 민물장어와 완도 활전복, 국산 생새우 등 주요 수산물도 할인한다. 활전복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민물장어는 추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철 과일과 채소를 비롯해 냉면, 막국수, 냉모밀 등 여름철 간편식과 세탁세제, 제습제, 차량 탈취제 등 장마철 생활용품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중복을 앞두고 보양 먹거리와 제철 식재료, 여름철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