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신사)
이번에 발간한 임팩트 리포트는 2023년 첫 발간 이후 네 번째 보고서다.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를 담았으며, 내부 데이터 산정 체계를 표준화하고 비재무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는 온실가스 관리 범위를 자회사 등 종속법인까지 확대해 ‘팀 무신사’ 기준의 스코프(Scope) 1·2 온실가스 배출량을 처음 공개했다. 또 한국경영인증원(KMR)의 제3자 검증과 이중 중대성 평가를 도입해 공시 신뢰성을 강화했다.
무신사는 이번 평가를 통해 동반성장과 지역사회, 자원순환 및 폐기물, 기후변화·에너지, 공급망 관리 등 5대 핵심 ESG 이슈를 선정하고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조남성 무신사 대표는 “환경과 사람을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ESG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며 “책임 있는 경영으로 지속가능한 패션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