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폭염 속 택배기사에 생수 6만여병 전달

경제

이데일리,

2026년 7월 23일, 오전 10:07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NS홈쇼핑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현장에서 배송 서비스를 수행하는 택배기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주요 배송 파트너사에 총 6만 360병의 생수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영철 한진택배 택배영업본부장 상무(왼쪽),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이사가 지난 21일 택배기사들을 위한 ‘사랑의 생수 전달식’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S홈쇼핑)
강영철 한진택배 택배영업본부장 상무(왼쪽),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이사가 지난 21일 택배기사들을 위한 ‘사랑의 생수 전달식’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S홈쇼핑)
‘사랑의 생수’ 캠페인은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22년째 이어오고 있는 상생 활동이다. 올해도 한진택배,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등 주요 배송 파트너사에 생수를 전달하며 택배기사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응원했다. 지금까지 전달한 생수는 누적 94만여 병에 이른다.

NS홈쇼핑은 폭염 속에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택배기사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여름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한 배송 현장의 근무 여건을 고려한 지원이다.

NS홈쇼핑은 매월 우수 택배기사를 선정하는 ‘친절 택배기사’ 포상과 명절 특별 포상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취지에서다.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장 이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상품을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쓰시는 택배기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도 사랑의 생수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배송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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