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니터는 고성능(하이엔드) 게이밍 모니터 시장이 액정표시장치(LCD)에서 OLED로 전환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시장 성장도 의미 있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하이엔드 OLED 게이밍 모니터 비중은 지난해 10% 초반에서 올해는 20%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도 의미있는 성장 보여줄 것으로 전망이다. TV와 모니터 간 최적화한 생산 비율 통해 사업성과 극대화할 전략에 집중해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