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이 22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청년애(愛) 유스 브릿지 학교 밖 청소년 장학지원 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경협)
이날 행사에는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한정원 한청원 이사장,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교 밖 청소년 55명과 현장 사례관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이 22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청년애(愛) 유스 브릿지 학교 밖 청소년 장학지원 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경협)
한경협은 지난 3월 하나금융그룹·한청원·EBS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자립·진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한경협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우수 기업의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기업 인프라를 연계한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왼쪽 세번째),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왼쪽 네번째),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22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청년애(愛) 유스 브릿지 학교 밖 청소년 장학지원 사업 발대식'에서 대표장학생 소감을 경청하고 있다.(사진=한경협)
10월에는 LG상록재단 ‘화담숲’에서 정서 회복을 위한 생태 체험을, 11월에는 현대자동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모빌리티 기술과 제조 과정 체험을 진행한다. 내년 2월에는 한경협과 EBS가 공동 주관하는 멘토링데이 및 성과공유회로 마무리된다.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왼쪽 첫번째),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오른쪽 첫번째),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22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청년애(愛) 유스 브릿지 학교 밖 청소년 장학지원 사업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경협)
선발 대상은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3개월 이상 사례 관리를 받고 있는 청소년으로 △심리적 어려움 △경제적 취약성 △보호처분 종료 △자기 주도적 자립 등 4가지 유형별 균형과 대학 진학 목표 및 학업 계획의 구체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최종 선발된 55명에게는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과 학습 도구 키트가 지급되며, 이들은 내년 2월까지 이어지는 경제계 산업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22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청년애(愛) 유스 브릿지 학교 밖 청소년 장학지원 사업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경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