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 2026.6.25 © 뉴스1 안은나 기자
현대자동차(005380)는 23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자동차 산업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지만 경쟁사 대비 양호한 실적을 얻었다"며 "타 경쟁사 대비 뒤처지지 않는 양호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1분기에 지난해 4분기 대비 턴어라운드를 하고, (올해) 1·2분기 계속 성장 추세"라며 "가이던스 달성을 위해 3·4분기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반기 업계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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