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이 범농협 펫 상품 공동 마케팅 ‘냥심멍심 Day’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송춘수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NH농협손해보험)
현장에서는 반려동물 전용 보험과 카드 등 대표 금융 상품부터 친환경 사료·간식에 이르기까지 범농협 계열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펫 상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주목을 끌었다.
특히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농협중앙회 본관 로비에 전용 홍보 부스를 마련해 ‘NH펫앤미든든보험’ 맞춤형 보장 설계 상담을 진행해 임직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펫 카드 혜택과 목우촌의 펫 푸드 제품 소개가 함께 진행돼 현장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보험 상품과 계열사의 우수한 펫 상품을 한번에 알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해 반려인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