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김민솔 선수에 GLE 450 전달

경제

뉴스1,

2026년 7월 24일, 오전 10:22

(왼쪽부터)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제 40회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김민솔 선수;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민솔 선수에게 우승 부상인 'GLE 450 4MATIC'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는 1985년 출범 이후 40년간 한국 여자 골프의 역사와 성장을 함께 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

올해는 지난 6월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렸으며 약 1만8000명의 갤러리가 찾았다.

김민솔 선수는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로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4억 원과 GLE 450 4MATIC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AIG 위민스 오픈과 일본여자오픈골프챔피언십 출전권도 획득했다.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는 "오랜 노력과 도전 끝에 이뤄낸 값진 성취를 축하한다"며 "이번 차량이 김민솔 선수와 가족의 여정에 좋은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선수는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과 함께 GLE 450 4MATIC까지 받게 돼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차량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김민솔 선수와 우승을 함께한 캐디에게도 메르세데스-벤츠 GLB 250 4MATIC 1년 리스 혜택이 제공됐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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