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밍 앤 컴포팅 쿨다운 패드(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은 이달 24일 기준 열 진정 라인 '카밍 앤 컴포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폭염에 장마철 높은 습도까지 겹치면서 피부를 시원하게 관리할 수 있는 쿨링 제품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카밍 앤 컴포팅'은 연작이 민감성 피부를 위해 오랜 연구를 거쳐 개발한 대표 진정 라인이다. 토너, 앰플, 에멀전, 크림 등 총 5종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여름철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연작은 판매 호조에 맞춰 신제품 '카밍 앤 컴포팅 쿨다운 패드'를 출시했다.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여름철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제품은 찬 성질을 지닌 6가지 식물 추출물로 만든 특허 성분 '보타카밍 콤플렉스™'를 담아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6.7 ℃까지 낮춰주고, 외부 열로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9종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열감으로 넓어지기 쉬운 나비존 모공과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에서도 피부 탄력 향상과 모공 수, 면적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비건 인증을 받은 극세사 시트가 피부에 고르게 밀착돼 머리를 말리거나 일상 활동 중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또한 시트를 두 부분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어 코 옆과 턱 등 굴곡진 부위까지 빈틈없이 관리할 수 있다.
연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에서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 제품 구매 고객에게 '카밍 앤 컴포팅 쿨다운 패드' 체험분을 증정한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