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는 지난 1일 박성진 직영본부장(상무)과 심재선 영업운영본부장(상무보)을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대표는 직영사업 부문을, 심 대표는 가맹사업 부문을 총괄한다.
서울 시내의 한 BBQ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뉴스1).
1983년생인 심 대표는 2012년 BBQ 공채 19기로 입사했다. 이후 운영1본부장, 경영혁신팀장, 전략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9월에는 상무보로 승진해 영업운영본부장을 맡아 가맹사업을 총괄했다.
한편 직전 박지만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박 전 대표는 올해 1월 대표이사에 선임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