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트로피컬 콘셉트의 시즌 한정 플레이버인 ‘훌라훌라 코코넛’을 비롯해 ‘트로피컬 콜라다’, ‘블루 서퍼 비치’ 등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 ‘슈가케인 빙수’ 딸기 마스카포네와 망고 바나나 2종 이미지(사진=배스킨라빈스).
‘와그작 빙수’는 일반 빙수와 컵빙수 형태로 내놨고, 직영점에서는 전용 메뉴인 ‘슈가케인 빙수’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슈가케인 빙수’는 우유 빙수에 과일, 크림, 솜사탕 등 토핑과 함께 사탕수수 추출물을 활용해 깔끔한 단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1~2인이 즐기기 좋은 크기로 나왔다.
이의 일환으로 상반기 ‘이달의 맛’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트렌드 플레이버와 포켓몬·토이스토리 인기 IP 협업이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아이스크림부터 음료, 빙수까지 다채로운 여름 메뉴로 고객들에게 폭넓은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과 차별화한 협업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배스킨라빈스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아이스크림부터 음료, 빙수 등 다채로운 시즌 메뉴를 앞세워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