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1번가)
이에 대해 11번가는 해당 인사가 평가와는 무관한 조직개편에 따른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11번가 관계자는 “지난주 조직개편 과정에서 A씨가 담당하던 업무 자체가 TF로 이관되면서 함께 이동한 것”이라며 “인사평가와는 무관하며 TF에서도 기존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한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 사고 경위와 원인 등을 확인하기 위해 노사 공동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유족의 뜻에 따라 산업재해 처리 절차를 지원하고 있으며, 노동조합과 함께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회사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진상 규명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