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29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제7회 iM 재테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대구지역 주요 기관장과 기업 최고경영자(CEO), iM뱅크 임직원, 우수고객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새로운 투자자산이 빠르게 등장하는 상황에서 시장 흐름을 짚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자산운용 전문가인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가 연사로 나서 전통 금융시장의 달러 패권 변화와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AI 혁명이 금융시장과 투자자산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했다.
특히 기존 금융시장과 디지털 자산시장의 변화를 연결해 가상자산 시장의 중장기 흐름을 진단하고,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 디지털 자산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
사진=iM뱅크
iM뱅크는 이번 포럼을 단순한 투자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의 금융 지식과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변화하는 금융시장에 맞춰 전문적인 투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금융 파트너’ 역할도 강화할 계획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오늘 강연이 급변하는 금융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지식 공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