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탈리아의 맛' 찾아간다…알베르토와 떠나는 미식 기행

경제

뉴스1,

2026년 7월 29일, 오후 10:35

알베르토 몬디(하나투어 제공)

하나투어(039130)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이탈리아 소도시의 미식을 체험하는 프리미엄 테마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29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 '제우스'(ZEUS)의 시그니처 상품으로 '이탈리아 미식 기행'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JTBC '톡파원 25시',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한 알베르토 몬디가 직접 추천한 미식 명소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로컬 쿠킹 클래스와 화이트 트러플 축제, 와이너리 방문 등 이탈리아 소도시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담았다.

상품은 피에몬테와 토스카나 등 이탈리아 소도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는 피에몬테 알바에서 열리는 화이트 트러플 축제에 참여하고, 현지 셰프와 함께 정통 생면 파스타와 지역 가정식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도 체험할 수 있다.

또 피렌체의 가죽 공방 '스콜라 쿠오이오'와 모데나 구시가지 등을 둘러보며, 피에몬테와 모데나, 리보르노 지역의 프리미엄 호텔에서 숙박하는 일정도 포함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탈리아 대도시 관광에서 벗어나 소도시 고유의 식문화와 정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테마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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