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A 구속력 높이려 예치금 성격 선수금…4분의1 수준 금액 이미 받아"-삼성전자 컨콜

경제

이데일리,

2026년 7월 30일, 오전 11:18

[이데일리 조용석 최오현 기자] “당사는 다년 공급 계약(LTA) 이행 관련 구속력을 높이는 차원에서 다년간 보유하는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 조건에 포함시켰다. 이 중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미 수취하였으며, 추가 계약 진행에 따라 전체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다만 고객들과의 NDA(비밀유지계약) 준수를 위해 선수금 규모는 언급할 수 없다.”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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