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석유화학 사업은 2분기 재고 래깅이 긍정적으로 발생했다. 스프레드도 상당부분 개선됐다. 미국 상호관세 환급 등 일회성 이벤트를 통해 수익성이 큰 폭 개선됐다. 하반기는 불확실성이 심해 예측이 어렵지만 재고의 부정적 래깅과 더불어 해상 운임 인상 등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당사는 고부가 제품 본격적 확대가 올해부터 이뤄지고 있다. 원재료나 유틸리티 운영 절감 등 활동을 통해서 수익성 방어에 만전을 기하겠다.”-2026년 2분기 LG화학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