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양산2호기와 다목적무인기 실증기가 공개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31일 올해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14.64%까지 확보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에 대해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다. 변동은 영업외 (손익)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현재 KAI 주식 총 14.64%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90%, 한화시스템이 3.7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법인이 1.01%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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