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SK 본사. 2020.8.25 © 뉴스1 허경 기자
SK(034730)그룹이 SK실트론 보통주 전량을 두산에 양도하기로 했다.
SK그룹은 31일 "SK실트론 보통주 전량을 두산에 양도하기로 이사회에서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주식수는 4732만 2350주다. 처분 금액은 2조 3000억 원 규모로 자기자본의 2.68%에 해당한다.
SK그룹은 "재무 건전성 제고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jinny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