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까사 제공)
신세계까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까사미아·마테라소·자주 등 대표 브랜드가 참여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까사는 지난 2018년 신세계에 편입된 뒤 2021년 8월 사명을 '까사미아'에서 '신세계까사'로 변경했다. 회사는 신세계까사 출범 5주년을 기념해 대표 브랜드 할인 행사와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까사미아는 소파와 식탁, 침대 등 주요 가구를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누적 판매량 45만 개를 돌파한 대표 제품 '캄포' 소파 구매 고객에게는 헤드 쿠션 증정, 상품권 지급 등 추가 혜택을 마련했으며, 가죽 소파와 식탁, 침대 프레임 및 패키지 상품에도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는 대표 매트리스 제품을 최대 25%, 침대 프레임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신제품 매트리스 구매 고객에게는 방수커버를, 모션베드 구매 고객에게는 침구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까사미아 온라인몰에서는 할인 쿠폰팩과 구매 금액별 포인트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글로벌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와 협업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대표 가구와 매트리스를 특별가에 판매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매일 인기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원데이 특가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다.
고객 참여형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8월 17일까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경품 행사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게는 구매 금액의 100%를 최대 100만 포인트까지 환급한다. 이 밖에도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세계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창립 5주년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과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