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지난달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2 행사에 참가해 로얄살루트를 소개하는 모습.(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는 배우 안보현과 함께한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2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린 행사는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클럽을 콘셉트로 위스키와 예술, 음악을 결합한 몰입형 테이스팅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시음하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프레스티지 경험을 오감으로 즐겼다.
행사에서는 칵테일 바 '앨리스 청담'과 협업해 참가자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칵테일을 선보였다. UV 블루라이트 아래 공개된 시크릿 코드를 활용해 각자의 무드와 향, 미각을 담은 칵테일을 완성하며 현장 호응을 이끌었다.
공식 호스트로 참여한 배우 안보현은 참석자들과 함께 로얄살루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경험을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아티스트 조형섭의 즉석 드로잉과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의 공연도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이처럼 최근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들은 제품 시음과 함께 예술·음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이다.
다니엘 핀클러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이번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새롭게 발견하고 그 취향이 하나의 시그니처 칵테일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