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썸머 웰니스 스탑' 팝업 현장(CJ 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340460)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는 도심 속 이동형 팝업 '썸머 웰니스 스탑'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10일까지 오피스 밀집 지역 및 2030 세대 고객이 많이 찾는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한다.
앞서 3~4일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렸던 썸머 웰니스 스탑 팝업은 5~6일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에서, 7~8일 여의도 한강공원 이랜드 크루즈 앞에서, 9~10일은 성수역 2번 출구 앞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와 인기 인플루언서 또또, 킹키 등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여한다. 2일에는 카니가 호응을 이끌었으며 6일에는 또또와 킹키가 절친 케미를 뽐내며 현장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은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베러의 첫 연합 프로모션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한 이벤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일수록 잘 먹는 것부터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올리브베러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경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