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트라이프생명)
이는 지난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을 위해 선보인 ‘무배당 고마워요 소방관보험’에 이은 두 번째 상생 시리즈다. ‘고마워요 소방관보험’은 연 1만원 미만의 보험료로 가입 가능하며 직무 특성을 고려한 골절 및 화상 관련 보장을 담아 일반 보험 가입이 쉽지 않은 영역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다양한 목적형 미니보험 라인업도 갖추고 있다. 재해보험 분야에서는 △깁스 치료를 보장하는 ‘무배당 뼈대있는 깁스보험’ △골절 위험에 집중한 ‘무배당 뼈미니재해골절보험’ △교통재해를 대비할 수 있는 ‘무배당 교통재해사망보험’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무배당 메트라이프 mini재해보험’을 통해 골절과 재해사망 보장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보험 영역에서는 건강검진 과정에서 관심이 높은 위·십이지장 및 대장용종 진단을 보장하는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특정 질환군에 초점을 맞춘 상품을 통해 고객이 관심 분야에 맞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암보험 역시 보다 세분화된 형태로 운영된다. 대장암·소장암, 위암·식도암, 폐암·후두암, 간암·췌장암 등 암종별 상품을 마련해 필요한 보장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미니 암보험은 일반 암보험의 통상적인 면책기간 보다 대폭 단축된 30일의 면책기간을 적용해 빠르게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를 위한 미니보험도 눈길을 끈다. ‘무배당 iLove아이보험’은 어린이 질환과 화상수술, 재해골절 등을 보장하며 자녀의 일상 속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든 성별, 모든 연령대 보험료가 1만원으로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미니보험은 고객이 자신의 필요에 맞는 보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 개발과 함께,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생보험 시리즈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