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핑엔티 로고)
나눔 바자회는 오는 6일 서울 중랑구 행복한나눔 중화역점에서 열린다. 쇼핑엔티 임직원 10여명이 일일 판매원으로 참여해 상품 진열과 판매, 고객 응대 등을 맡을 예정이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행복한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의 자립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쇼핑엔티는 물품 기부와 임직원 참여형 바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태희 쇼핑엔티 경영지원실장은 “물품 기부와 임직원 참여 바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