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이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투웬티업'(왼쪽)과 '더 부스터' 제품 이미지. (사진=앳홈)
상을 받은 제품은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투앤티업’과 약국 전용 하이브리드 뷰티 디바이스 ‘더 부스터’다. 투앤티업은 트러블과 피부결 관리에 특화한 제품이다. 립스틱을 연상시키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위생적인 돔형 캡과 충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색상 지표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더 부스터는 3종 발광다이오드(LED) 파장과 4단계의 일렉트로포레이션(EP)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뷰티 디바이스다. 부드러운 곡선의 유기적인 실루엣을 적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손바닥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게 특징이다.
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인 톰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피부 진정 및 주름 개선 등을 위한 화장품 사업까지 확장했다.
나세훈 앳홈 디자인 총괄(CDO)은 “톰의 디자인은 심미성뿐 아니라 사용 경험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피부관리 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사용성과 직관성을 중심에 둔 디자인 연구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