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서비스품질지수' 수입차판매 부문 12년 연속 1위

경제

뉴스1,

2026년 8월 07일, 오전 10:2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수입자동차판매점 및 수입인증중고차 1위 수상 기념 사진촬영(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고객 접점 조사 '2026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수입자동차판매점 부문 12년 연속, 수입인증중고차 부문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수입자동차판매점 부문은 종합 점수 97점, 수입인증중고차 부문은 종합 점수 95점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고객 응대와 설명, 서비스 태도, 시설·환경관리 등 서비스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벤츠 코리아는 수입자동차판매점 부문 수상을 두고 올해 4월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를 도입한 이후에도 서비스 품질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정찰제·직판제 일종인 RoF는 딜러사 대신 본사인 벤츠 코리아가 재고 부담을 지고 가격 결정권을 갖는 구조다. 동일한 가격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전국 어디서나 일관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추진했다.

김은중 벤츠 코리아 제품 및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벤츠를 경험하는 모든 여정에서 탁월한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96pages@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