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 (사진=BMW코리아)
BMW코리아는 오는 11일 오후 3시 BWM 샵 온라인에서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과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3종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BMW코리아는 지난 2019년 BMW 샵 온라인 개설을 계기로 이 같은 ‘월간 한정판’ 판매 전략을 이어오고 있다. 희소한 외장색이나 전용 디자인, 고성능 부품 등을 적용한 모델을 매달 온라인에서 소량 판매하는 방식이다. 이듬해 500대를 판매한 이후 이를 통한 연간 판매량이 10배 가량 늘어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총 58종의 한정판을 선보였고 이중 18종이 판매 개시 1분만에 다 팔렸다.
이달 한정판 중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은 전 세계 135대만 생산되는 글로벌 한정 모델로, 국내에는 740i xDrive 19대와 740d xDrive 10대 등 29대가 배정됐다. 전용 네로 푸오코 메탈릭 색상과 코치라인, 에디션 로고 등을 적용했다. 가격은 각각 1억9600만원, 1억7070만원이다.
이와 함께 X7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은 40대를 1억6180만원에, M340i 투어링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은 20대를 9950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