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홈플 이즈 백' 다시 문 연 홈플러스

경제

뉴스1,

2026년 8월 07일, 오후 01:38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7일 가오픈에 들어간 뒤 13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고객들이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고객들이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핵심 점포 67곳의 영업을 재개했다.

홈플러스는 7일 서울 영등포, 강서, 합정, 월드컵 등 67개 매장을 가오픈하고 12일까지 운영점검 및 보완을 마친 뒤 13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가오픈은 정식 개장 전 실제 영업 환경에서 결제와 물류·재고 관리 등 매장 운영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절차다.

업계에 따르면 전날인 6일 홈플러스의 영업 정상화를 위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이 입금됐다.

앞서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21일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는 재개됐다.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가오픈에 들어간 7일 고객들이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안은나 기자

16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 임시 휴업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김병주 회장과 MBK파트너스는 이날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필요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에 대해 전액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2026.7.16 © 뉴스1 안은나 기자

16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이 임시 휴업에 돌입, 매장 입구가 통제되고 있다. 김병주 회장과 MBK파트너스는 이날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필요한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에 대해 전액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2026.7.16 © 뉴스1 안은나 기자

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매각한 홈플러스가 37개 매장의 영업을 10일부터 중단한다. 고객 이탈과 매출 감소에 따른 결정으로 분석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7월 3일까지 전체 104개 대형마트 매장 중 기여도가 낮은 37개 매장의 영업이 잠정 중단하며 나머지 67개 매장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고양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 붙은 임시 휴업 안내문. 2026.5.10 © 뉴스1 김진환 기자

마트산업노조 회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홈플러스 정상영업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신웅수 기자

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관계자들이 상품을 정리하는 모습. 2026.8.6 © 뉴스1 김진환 기자

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관계자들이 상품을 정리하는 모습. 2026.8.6 © 뉴스1 김진환 기자

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관계자들이 상품을 정리하는 모습. 2026.8.6 © 뉴스1 김진환 기자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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