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엄태구가 참여해 주목도와 참여를 높였다. 보행자 안전과 도시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쿠 자전거가 인도 한복판이나 도로 위에 잘못 세워졌을 때, 엄태구가 해결사로 등장해 제자리 옮겨주는 스토리로 올바른 주차의 중요성과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한다.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고 내릴 때마다 기기에서 엄태구의 목소리로 올바른 주차 안내 메시지가 흘러나와 이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올바른 주차 습관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올바른 주차 서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쿠는 이용자들에게 올바른 주차 가이드를 제시하고 주차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다. 건물 외벽 및 담장 옆, 인도 가장자리, 가로수 옆, 자전거 거치대 주변 등 네 곳을 권장 주차 구역으로 안내하며, 서약에 동참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지쿠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지쿠 자전거와 킥보드에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주차를 부탁하는 손편지가 부착된다. 편지 속 행운코드를 지쿠 앱에 입력하면 애플 맥북과 올리브영, 배달의민족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또 지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캠페인 영상을 시청한 뒤 ‘지쿠가 좋아하는 주차구역 4곳 맞추기’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 3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올바른 공유 모빌리티 주차 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 나아가 실질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기자전거와 킥보드를 이용하는 사람도, 인도 위의 보행자도 모두 우리 주변의 도시 생활 환경을 구성하는 시민인 만큼 서로를 배려하고 공존하는 건강한 공유 모빌리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