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롯데백화점 홈스타일링 페어(씰리침대 제공)
씰리침대가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전국 단위 홈스타일링 수요 공략에 나선다. 카드사 연계 상품권과 점포별 팝업, 사은품을 결합해 매트리스와 프레임 교체 수요를 겨냥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 롯데백화점 내 씰리침대 18개 매장은 롯데백화점이 이달 17일까지 진행하는 홈스타일링 페어에 참여한다.
행사에서 현대카드와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13% 상당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외 결제수단 이용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의 최대 15% 상당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상품권은 결제수단과 구매금액, 점포별 사은 행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구매 전 매장 확인이 필요하다.
씰리침대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마련하고 매트리스 지지력과 쿠션감, 프레임의 디자인을 매장에서 직접 살펴본 뒤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씰리침대 엑스퀴짓 H 헤븐리 시더 2024.2.7 © 뉴스1 김민석 기자
롯데백화점 동탄점 6층 행사장 '보이드'에서는 20일까지 팝업스토어 '더 북 오브 145th'(The Book of 145th)에서는 대표 프리미엄 매트리스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와 신규 프레임 '로우드' 등을 전시한다.
인천점은 20일까지 5층 문화홀에서 열리는 '바캉스 앳 홈' 행사에 참여한다.
씰리침대는 145년 역사를 보유한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해 수면 환경 관련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회사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앞세워 고객의 수면 습관과 침실 구성에 맞춘 선택지를 확대하고 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홈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침실 역시 단순 잠을 자는 공간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홈스타일링 페어를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침실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