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대표 관광지이자 전 세계 다이버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그로토' 해저동굴 (사진=이랜드파크)
내년 3월 말까지 운영하는 패키지는 객실(1박)과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골드패스), 워터파크·수영장 이용 무제한,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 등으로 구성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4박 예약 시 1박 무료 숙박, 키즈 웰컴 기프트, 부이바 음료(2잔)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패키지에 포함된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는 섬 하나를 통째로 누리는 여행을 콘셉트로 15여 가지 투어로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했다. 기존 마나가하섬·그로토·북부 투어 등 자연경관 중심 콘텐츠에 어드벤처 투어와 바다 전망 골프 라운딩을 추가하는 등 입점여행사 프리미엄 투어와 사이판 어드벤처 투어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PIC 사이판 전경 (사진=이랜드파크)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는 3박부터 7박까지 투숙 기간에 따라 1~3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성인 2인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일부 액티비티는 제휴 특별가에 이용할 수 있다.
시그니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성인 2명 기준 상품으로, 성인 1명당 만 12세 미만 1명에겐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가격은 1박 기준 339달러(세금 포함)부터이며, 기본 투숙기간은 2박 이상이다. 이달 14일까지 PIC 사이판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리조트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50달러 상당 쿠폰도 지급한다.
PIC 사이판 관계자는 “근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비행기로 4시간대 거리에 있는 사이판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올라가고 있다”며 “일정, 코스에 대한 고민 없이 사이판의 다양한 매력을 편하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다양성을 강조한 패키지”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