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에뷰페엔 브랜드 250여개사가 참여해 뷰티 상품 3000개가량을 선보인다. 에뷰페는 에이블리가 운영하던 ‘뷰티 그랜드 세일’(뷰그세)를 지난 1월 확대 개편한 행사다. 지난 1월 에뷰페 하루 거래액은 전년 대비 234% 증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에이블리는 행사 기간 48시간마다 새로운 할인 상품을 공개하는 ‘타임 특가’와 1만원 이하의 실속형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뵈는 ‘뷰티 클리어런스’를 운영한다. 모든 사용자에겐 뷰티 전용 10% 할인 쿠폰을 무제한 발급하고 인기 브랜드 전용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매일 낮 12시엔 선착순으로 4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가로 만날 수 있는 ‘오늘의 브랜드’, 매일 오후 8시 인기 상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100원 딜’ 등도 마련된다. 10일 네이밍, 12일 에뛰드, 13일 에스쁘아 등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에뷰페는 탄탄한 브랜드 라인업을 바탕으로 선론칭, 라방 등 콘텐츠 요소를 강화해 사용자에겐 쇼핑의 즐거움을, 입점 브랜드사엔 매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에뷰페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취향에 맞는 뷰티 상품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에이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