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부산 2026 닥터자르트 쿨링픽 부스(닥터자르트 제공)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8일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브랜드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닥터자르트는 '닥터자르트 쿨링픽'을 콘셉트로 한 대규모 체험형 컨테이너 부스를 선보였다. 스포츠 테마를 접목한 미니게임과 제품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닥터자르트의 쿨링 케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스 1층에서는 닥터자르트의 대표 제품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크라이오 러버 마스크' 존에서는 컬링 게임을, '크라이오 소르베 마스크' 존에서는 피부 온도를 -6.12℃ 낮춰주는 제품 효능을 모티브로 한 '온도를 맞춰라' 스톱워치 게임을 진행했다.
해외에서 인기몰이 중인 '프리미엄 BB' 존에서는 너프건 사격 게임인 'PBB 슈팅'을 통해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글로우 피부 표현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그니처 'BABY FACE' 오브제를 활용한 포토존에서는 인증 사진을 촬영한 방문객에게 브랜디드 짐색을 증정했다.
행사 기간 동안 닥터자르트 부스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긴 대기줄이 이어졌고, 현장을 찾은 MZ세대를 중심으로 SNS 인증 사진과 영상 등 자발적인 콘텐츠(UGC)가 활발하게 생성됐다. 크라이오 마스크와 프리미엄 BB, 브랜디드 짐색 등 준비된 리워드가 대거 소진되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이번 워터밤 부산 2026에서 닥터자르트의 대표 쿨링 제품군을 많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온·오프라인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닥터자르트는 2004년 한국에서 피부과 의사가 직접 만든 뷰티 브랜드로 시작해 2019년 에스티로더그룹에 1조 원대에 인수됐다.
hypark@news1.kr









